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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상 조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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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R과 GPS를 이용한 하상조사 시스템에 의해 하상지반조사, 하상퇴적물조사 및 하상골재 준설량 조사가 가능해졌다. 자료좌편 기반암 상부에 퇴적된 모래층을 볼 수 있다. 500MHz 수중안테나, 여주시 청미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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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련 논문 다운로드
(GPR과 GPS를 이용한 하상지반조사 : 한국지반공학회지, 2002년 8월, p.25~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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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상 퇴적물조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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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상자료취득장면
(원주시 섬강 월호교 남단 1km 지점) |
하상자료취득장면 |
GPR 과 GPS 로 구성된 하상조사
시스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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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강유역의 대표적 GPR 단면도
(좌측 작은 포물선이 중첩된 울퉁불퉁한 지역은 자갈, 우중앙 매끄러운 곡면은 기반암 위의 모래 퇴적 층, 우측고면과 포물선이 혼합된 지역은 모래와 자갈의 혼재지역을 나타낸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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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수의 GPR 단면도에 의해 작성된 하상지형도 |
복수의 GPR 단면도에 의해 작성된 하상퇴적물 분포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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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중 시스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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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중안테나에 의한 하상자료 취득장면
(여주시 청미천 당진교 하류 100m 지점) |
수중시스템 구성도
(GPR, GPS, 방수처리된 수중안테나, 받침대, 지지대, 부력상 쇄석재로 구성되어 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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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면안테나에 의해 측정된 GPR 단면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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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중안테나에 의해 측정된 GPR 단면도 (50cm 수면하에 위치한 수중안테나에 의해 취득된 자료가 모래퇴적층 하부 기반암으로부터의 반사파를 보다 선명히 보여준다. |
Profile 비교 (좌측 단면도 마크 1 에서의 반사파 강도를 비교한다. 수중안테나에 의한 기반암 반사파의 강도가 30% 이상 증대되었음을 볼 수 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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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상변동조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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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상자료 취득장면 (원주시 섬강 월호교 남단 1km 지점, 2004년 3월) |
수심측정 장면 |
하상굴착 장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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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R 단면도 H2 (2002년 6월 취득자료. 아래 자료취득위치 도 상의 H2 단면. 좌측 자갈지역, 중앙 모래퇴적지역, 우측 모래자갈 혼재지역을 볼 수 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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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성파 작성 (좌측 GPR 단면도상의 마크 1 지점에서 합성파를 계산하여 측정치와 비교한다. 녹색으로 표시된 합성파가 청색의 측정치와 잘 일치한다. 우측의 반사계수는 상기 합성파작성을 통하여 도출된 물리적 변수이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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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R 단면도 H2 (2004년 3월 취득자료. 아래 자료취득위치도 상의 H2 단면. 상부 단면도에 비해 중앙 모래퇴적지역이 현저히 증대되었음을 볼 수 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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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R 단면에서 계산된 심도와 굴착에 의한 심도 비교 (2004년 자료는 비교적 잘 일치하며, 2002년에는 현재보다 모래층이 엷었으며 수심이 깊었음을 보여준다. 수심이 깊은 이유는 하절기의 유량 증가 때문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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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, 북한강 하상조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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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자료취득장면 (미사리-덕소 구간 900m) |
북한강 자료취득장면 (금남리 인근 440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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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강 GPR 단면도 (미사리-덕소 구간을 횡단하는 약 900m. 전체적인 하상지형을 볼 수 있으며 평균 수심 약 4-5m. 기반암 상부 자갈층 위에 옅은 모래층 피복. 좌안인 미사리 방면에는 비교적 두꺼운 모래층이, 우안인 덕소방면에는 진흙층이 퇴적되어 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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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한강 GPR 단면도 (금남리 인근을 횡단하는 약 440m. 전체적인 하상지형을 볼 수 있으며 평균 수심 약 8-10m, 최대수심 약 12m. 유역은 수심이 깊으며 대체적으로 암반과 굵은 자갈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옅은 모래층이 피복되어 있는 곳도 있다. 좌안인 금남리 지역은 모래퇴적층이 약간 있으나, 우안은 가파른 절벽하부 암석지역이다. 130-400m 구간은 기반암 상부에 산재한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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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상퇴적물조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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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운전 및 자료취득 장면 |
100MHz 안테나를 사용한 GPR 호상조사 시스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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측정지역 GPR 단면도 (GPR 단면으로 평균 수심 약 2-15m. 기반암 위에 사질토층이 존재, 50cm 가량 이토층 피복, 일부위치는 자갈층이 혼재되어 있다, 지역에따라 퇴적물은 50~200cm의 이토/점토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심도측정은 실측결과와 동일하였다)를 이용하여 퇴적물, 기반암, 심도조사가 가능하다.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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